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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기자수첩 최종편집 : 2021-07-15 오후 12:5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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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 편 23)
얘야,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는 말을 들어보았니? 그래,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은 늘 고향을 향하고 있다는 말이지. 이 말은 여우도 죽을 때에는 자기가 태어난 언덕을..
조학제 기자 : 2015년 09월 24일
[기자수첩]양수발전소 특경대 '충돌'
청송양수발전소 특수경비대원(이하 특경대)들이 경비대 반장 교체를 요구하면서 호소문등과 함께 서명운동까지 했으나 지금은 양측이 소강상태이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09월 23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영양군 편 22)
얘야, 집에 손님이 많이 오는 것을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옛날에는 주로 걸어 다녔기 때문에 지금보다 손님이 훨씬 더 많았던 것 같아. 가다가 날이 저물면 가까운 집에 ..
조학제 기자 : 2015년 09월 02일
[기자수첩]백년해로(百年偕老) 5편
나는 공판장에서 친구들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곧 바로 학원으로 돌아왔다. 내일을 위해 조금이라도 잠을 자둬야겠다. 내일은 하루 종일 수업이 있는 날이다. 아무리 잠을 ..
조학제 기자 : 2015년 09월 02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 편 21)
얘야, ‘수달래’ 또는 ‘수단화’라는 꽃 이름 들어보았니? 청송 주왕산에만 있는 꽃이래. 왜 이 꽃이 이곳에만 있는 걸까?
조학제 기자 : 2015년 08월 20일
[기자수첩]백년해로(百年偕老) 4편
“바우야! 그게 무슨 말이지! 우리 자영이 엄마가 어떻게 됐다고?” 나의 다그치는 말에 바우는 실눈을 뜨고 학수와 경태의 눈치를 살핀다. 학수와 경태는 자는 척하면서 ..
조학제 기자 : 2015년 08월 20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영양군 편 20)
얘야, 옛날에도 훌륭한 사람은 널리 알려졌다고 해. 텔레비전이나 라디오가 없던 그 옛날에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사람들의 소식을 잘 알 수 있었을까?
조학제 기자 : 2015년 07월 23일
[기자수첩]백년해로(百年偕老) 3편
종합학원(경리학원,체육관)을 개원한 나는 가족이랑 함께 대구로 올라가려 했었지만 아내가 경영하는 양장점의 수입이 상당히 좋은 편이었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
조학제 기자 : 2015년 07월 23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 편 19)
얘야, 너는 어떻게 하는 것이 부모에게 참으로 효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니?
조학제 기자 : 2015년 07월 09일
[기자수첩]백년해로(百年偕老) 2편
경태는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찾다가 공판장 내에 있는 대포집 안으로 들어가 버린다. 조금 후 웃으면서 나오더니 나에게 손짓을 하며 큰소리로 외친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07월 09일
[기자수첩]단편소설-백년해로(白年楷老) 1편
“자기 앞 5m 전방에 빠알간 장미꽃 한 송이가 피어 있습니다. 매우 아름답습니다. 냄새가 아주 향기로울 것 같습니다. 냄새를 맡아 봅니다. 냄새가 나지를 않습니다. 한 ..
조학제 기자 : 2015년 06월 25일
[기자수첩]바위틈에서 들려오는 아우성
얘야, 너는 무엇을 보고 우리의 역사를 짐작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조학제 기자 : 2015년 06월 25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 편 17)
얘야, 너는 어떤 일을 결정할 때에 무엇부터 생각해야 한다고 보니?
조학제 기자 : 2015년 06월 12일
[기자수첩]피어보니 잎 지고 보니 낙엽(마지막 편)
귀대 한지 1달여 지났으나 이것저것 생각에 업무가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코보가 보낸 반가운 전보 1통이 날아왔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06월 12일
[기자수첩]피어보니 잎 지고 보니 낙엽(11편)
“어...어...어떻게 여기를 찾았나...?!” 그놈은 너무 놀라 얼굴이 사색이 되며 말을 더듬으며 안으로 도망가려고 한다. 후배들이 잽싸게 달려들어 녀석의 멱살을 잡고 ..
조학제 기자 : 2015년 05월 29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 편 16)
청송읍 ‘현비암’ 전설
조학제 기자 : 2015년 05월 29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영양군 편 15)
얘야, 마치 사람처럼 우뚝 서있는 바위를 보면 너는 어떠한 생각이 드니? 어느 마을에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는 한 총각이 외롭게 혼자 살고 있었어. “아, 부모님은 병으..
조학제 기자 : 2015년 05월 14일
[기자수첩]피어보니 잎 지고보니 낙엽(10편)
경찰관은 홀에 들어와서 해병대 복장을 하고 있는 나를 보고 흠칫 하더니만 이내 눈을 돌려쓰러져 있는 주인여자에게 다가가 묻는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04월 23일
[기자수첩]종기를 빨아내고
얘야, 너는 아버지가 몹쓸 병에 걸려 사경(死境)을 헤매고 있다면 어떻게 하겠니?
조학제 기자 : 2015년 04월 23일
[기자수첩]피어보니 잎 지고보니 낙엽(9편)
술잔이 몇순배 돌자 화기애애 해지면서 분위기가 좋다. 잠시 후 3명의 아가씨중 남은 아가씨 1명이 마저 들어온다. 나는 정은이 이길 기대했으나 역시 아니다. 나는 한가닥..
조학제 기자 : 201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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