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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광덕리쪽 도로 양쪽주차로 교통체증 엄청유발
관청, 단속구역아니라고 단속회피
조학제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26일(금)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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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약국 4거리 광덕리쪽 도로에 비양심적인 사람들의 양쪽편주차로 심한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다.
|  | | |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
인근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몇년전부터 경찰과 행정기관으로 여러차례 건의를 했으나 단속 구역이 아니라며 서로 미루며 단속을 회피했다고 한다.
이렇다보니 진보 장날이면 많은 차량들이 이쪽 통로로 몰려 아무곳에나 주차 해버리고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하니 차량 통행은 물론 사람들조차 차들 사이로 빠져 나가기가 힘이 들어 인사사고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
주민 A씨는 “이렇게 주민의 불편사항과 사고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이 단속구역이 아니라며 회피하는 것은 도져히 납득할 수 가 없다. 그럼 이 도로는 한국땅이 아니고 외국땅인가?”라며 분개를 했다.
청송군청 B담당자는 “주민들에게 그런 큰불편이 있는 줄 잘몰랐다. 단속 구역이 아니지만 조만간 해결책을 강구하여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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