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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로 인해 사과 피해 크다
조학제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10일(수)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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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 고라니등 야생동물이 야간에 사과밭으로 내려와 애목 사과나무 잎과 줄기를 갉아 먹어 농민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현서면 두현리 사과농장의 K농민은 “주로 고라니가 밤늦게 내려와 사과 잎과 줄기를 갉아 먹어 나무가 생육이 되지 않아 피해가 심각하다. 그나마 총도 경찰서에 보관 되어 있기 때문에 고라니를 퇴치 할 수가 없다”며 관의 빠른 대책강구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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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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