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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안전 뒷전인 행정기관, 주민들 분통
하수도공사 후, 도로포장 안 돼 대형 사고위험 항상노출
조학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8일(수)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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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 차량통행이 많은 국도변에 하수도 공사 후, 장기간 도로포장을 하지 않아 대형사고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으나 행정기관은 외면하고 있어 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진보면 문화체육회관앞 국도는 하루 수천대의 차량이 통행하는 진보면의 관문도로이며 작년 말경 양방향 100여m의 오수관거 관급공사를 지역업체에서 시행했으나 아직까지 도로포장을 하지 않은 체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현재는 임시로 도로포장이 되어 있으나 노면의 굴곡이 심하여 차량 통행 시 그 굴곡을 피하기 위해 중앙선을 침범하거나 아예 인도쪽으로 차량을 운행하고 있어 인명사고의 위험이 항사 도사리고 있다.(사진참고)
사정상 임시도로를 개설할 때는 임시도로임을 표시하여야 함에도 이 도로는 임시도로 표시도 하지 않은 체 장기간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으며 또한, “도로포장도 안된 이 공사를 청송군청에서 이미 준공검사를 해준 것 같다”며 주민들의 안전을 뒷전으로 하는 행정기관의 이러한 업무처리에 강한의혹을 제기하고 있다.-조학제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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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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