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1-04 16:11: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도정.의회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상반기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기업으로 83개사 선정
(예비)사회적기업 83개사에 1년간 46억원 투입... 562명 일자리 지원
청송영양인터넷뉴스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9일(목) 17:2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경상북도는 지난 21일(수) (예비)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대상으로 83개 기업을 선정, 1년간 46억원을 투입하여 562개의 일자리를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사업내용의 우수성, 사업주체의 견실성, 지속적 고용창출 가능성, 사회공헌활동 실적 등 엄격한 심사기준을 거쳐 선정된 기업들은 인건비(지원연차별 차등)와 사업주 부담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받게 되며 기업들은 채용인원의 30%이상(일자리 제공형은 50%)을 취약계층으로 고용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년 및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원이 종료된 인증 사회적기업이 일자리창출사업을 통해 창출한 일자리를 유지하고 있고, 사회가치 측정 분야에서 탁월, 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재참여를 통해 인증 1년~3년차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증 기업의 일자리 계속 고용 시 20% 추가지원이 가능해져 최저인건비 상승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해소하여 근로자의 안정적 고용유지와 신규 일자리창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내 사회적기업은 211개(인증 126, 예비 85)로 서울, 경기 다음으로 큰 성장을 이루었으며, ‘16년 말 기준으로 사회적기업 종사자 중 취약계층 비율은 62%(법정기준 30%)로 전국 최상위수준이다.
아울러, 사회적기업 청년 고용율 37.7%, 청년 CEO가 20%로 높은 편이며, 이번 심사를 통해서도 도내 청년사회적기업의 매출액, 고용수준 향상 등 청년사회적기업의 질적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송경창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경북도는 사회적기업의 창업촉진, 안정적 정착 및 성장유도에 필요한 정책자금 지원과 국내외 판로 개척지원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을 통해 청년층 및 취약계층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의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청송영양인터넷뉴스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10년째 성인부 무료 지도…청송 용..
청송교육지원청·청송군 '청송도서..
2026년 청송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경북교육청, 독도의 날 맞아 ‘2026..
영양군, 2026년 하반기‘찾아가는 ..
경북교육청, 학부모가 들려주는 책 ..
‘숨은 재산까지 추적한다’ 경북도..
수비초,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는 20..
경북 농산물 유통, AI로 전환한다
2026년「영양군민상」수상자 시상

최신뉴스

2026 해달뫼영양미래교육지구 온(..  
청송군보건의료원, 피부과 진료 시..  
맛으로 승부한 청송 황금사과, 서..  
청송군선관위, 2026년도 체육회장..  
경북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5개년 ..  
경북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급식관..  
경북도, 장난감도서관 29개소로 확..  
경북교육청, 도내 학생 2만 2,787..  
경북교육청, 시도교육청 평가 3년 ..  
독서와 퀴즈로 영양의 생태환경을 ..  
영양군의회, 고추 농가 경영 안정 ..  
영양군, 아이 낳고 키우는 모든 순..  
서울에 뜬 황금빛 유혹, 청송 황금..  
2026 청송교육축제: 청송 미래교육..  
꿈과 끼를 키우는 수비 4동이의 다..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8-08-25947/ 주소: 경북 청송군 진보면 진보로 137(서울치과 3층) / 발행인 : 권동준 / 편집인 : 조학제
mail: cynews114@naver.com / Tel: 054-872-7114 / Fax : 054-872-711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55 / 등록일 : 2013.03.1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