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1-04 12:20: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교육청 ‘수업 나눔 한마당’으로 교실수업 변화 뿜뿜!!
조학제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20일(목) 14:5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9월8일(토) 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미래사회를 대비한 교실수업 변화’란 주제로 수업 나눔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강연회, 수업시연, 수업나눔장터 등 3개 부문으로 운영되었는데 도내 희망교원, 교육전문직원, 학부모, 학생 등 1,000여명이 참가하여 미래수업의 방향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교실 수업 개선 방법 및 실천 사례 공유에 대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작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수업 개선의 방향과 모티브를 제공하며 미래사회 대비 수업에 대한 교사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나눔의 장으로 단순히 관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활동할 수 있으며 실제 수업에 활용한 수업 자료, 결과물 및 교구를 전시하여 수업의 변화를 충분히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테드형 강연회에서는 ‘미래교육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교사대표, 학생대표, 학부모대표가 미래 수업의 방향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하여 많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수업시연은 도내 수업전문가로 구성된 수업나눔교사단에서 운영하였는데 학교 현장의 교사들이 실제하고 있는 학생활동중 심수업(하브루타, 토론, 배움의공동체, 거꾸로교실, PBL, 비주 얼씽킹)에 참가자들이 학습자로서 직접 교실에서 함께 활동함으로써 현장과의 거리감을 최소화하였다.
중등 수석교사들과 수업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에 지원한 교사들이 운영하는 수업장터는 본인들이 직접 활용한 수업자료 및 교구를 전시하고 설명을 하였으며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부스까 지 마련되어 있어 체험하고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수업 나눔 한마당행사를 둘러본 김준호 교육정책국장은 “이 행사는 미래 수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수석선생님들과 수업나눔교사단의 선생님들이 실제로 교실에서 활용해보고 늘 고심하며 연구했던 자료와 교구를 공유하는 나눔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더욱이 본 행사가 선생님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진 행사인데 이렇게 많은 관심과 열의를 보여준 것은 우리 교육의 미래가 무척 밝다고 느껴집니다.”라고 피력했다.
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10년째 성인부 무료 지도…청송 용..
청송교육지원청·청송군 '청송도서..
2026년 청송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경북교육청, 독도의 날 맞아 ‘2026..
영양군, 2026년 하반기‘찾아가는 ..
경북교육청, 학부모가 들려주는 책 ..
‘숨은 재산까지 추적한다’ 경북도..
수비초,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는 20..
경북 농산물 유통, AI로 전환한다
2026년「영양군민상」수상자 시상

최신뉴스

청송군선관위, 2026년도 체육회장..  
경북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5개년 ..  
경북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급식관..  
경북도, 장난감도서관 29개소로 확..  
경북교육청, 도내 학생 2만 2,787..  
경북교육청, 시도교육청 평가 3년 ..  
독서와 퀴즈로 영양의 생태환경을 ..  
영양군의회, 고추 농가 경영 안정 ..  
영양군, 아이 낳고 키우는 모든 순..  
서울에 뜬 황금빛 유혹, 청송 황금..  
2026 청송교육축제: 청송 미래교육..  
꿈과 끼를 키우는 수비 4동이의 다..  
영양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영양우체국, 지역 장애인 위해 소..  
석보면-영양군 귀농협회, 귀농·귀..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8-08-25947/ 주소: 경북 청송군 진보면 진보로 137(서울치과 3층) / 발행인 : 권동준 / 편집인 : 조학제
mail: cynews114@naver.com / Tel: 054-872-7114 / Fax : 054-872-711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55 / 등록일 : 2013.03.1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