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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중앙초등학교, 장미(운동장 건강미) 놀이DAY
잘 놀 줄 알면 공부도 즐겁다! 학년군별 장미놀이day운영
조학제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07일(목)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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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 영양군 영양중앙초등학교(교장 박수열)는 선선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3탄으로 계획한 학년군별 장미 놀이 day를 운영하였다.
1탄: 1, 2학년(9. 29.)은 운동장, 바들양지관, 교실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맨손 달리기, 장애물 달리기, 협동 놀이, 팀별 대항 경기, 교실 소통 게임을 즐기며 놀이의 세계에 푹 빠졌다. 주제(잘 놀 줄 알면 공부도 즐겁다.)에 맞게 놀면서 배우고 배운대로 즐겁게 놀며 성취감을 맛보고 자신감을 가졌다.
2탄: 3, 4학년(9. 30.)이 바들양지관에서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가졌다. 공 전달 게임, 탁구공 종이컵 받고 이동하기, 살벌한 남녀 닭싸움, 몸으로 풍선 띄우기로 즐거운 놀이 세계에 빠졌다. 코로나19로 피로감과 우울감이 늘어나고 있지만, 학교는 여전히 학생들의 웃음소리와 배움의 열기로 가득하다.
3탄: 5, 6학년(10. 1.)이 운동장, 바들양지관에서 알찬 놀이 시간을 가졌다. 팀별로 만보기 흔들기, 종이컵 옮기기, 줄넘기, 패드민턴, 배구공 주고받기 등의 릴레이 미션을 수행하며 협력과 역할 수행, 응원의 자세를 배웠다. 이어서 이어달리기, 피구를 하며 하루 동안 놀이 세계에 빠졌다.
6학년 이○○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하니 코로나로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에요. 웃음소리로 가득찬 운동장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고 새로운 마음으로 남은 2학기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장미 놀이 day의 즐거운 웃음 폭탄은 학부모 놀이 day(10. 16. 오늘은 엄마, 아빠도 논데이!)로 이어져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코로나19 우울감 극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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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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