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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초병설유치원, 어린이날 잔치 한마당
『오늘 가장 행복한 아이는 나야』
조학제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4일(수)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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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승준)은 5월 4일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27명의 유아와 함께 100주년 어린이날 잔치 한마당 행사를 실시하였다.

어린이날 행사로서 유아들이 따뜻한 사랑 속에서 신나고 즐겁게 하루를 지내며 사랑받는 행복한 어린이날의 의미를 느끼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하였다.

세부 활동 실내 놀이로는 피자 만들기, 활쏘기, 트램폴린, 훌라후프 놀이를 진행하고 실외에서는 롤페이퍼에 물감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기, 아크릴 이젤에 수성 분필로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비누방울 놀이를 신나게 뛰고 표현하도록 하였다.

피자를 만들어서 시원한 슬러시와 함께 맛있게 간식도 먹고, 유치원에서 놀이하고 싶어 했던 RC카(비보이 카)와 여름 원복을 어린이날 선물하였다. 간식과 선물보다 오늘 하루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함께 표현하며 서로 친밀함과 소중함을 알게 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사랑반 안○○는 “왜 이렇게 재밌지? 슬러시가 정말 시원하고 맛있어요~.”하고, 소망반 ○○혁이는 “신나게 놀아서 어린이날 중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에요. 매일 오늘같이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하며 기분 좋은 표현을 해서 듣는 사람들을 미소 짓게 하였다.
 
시끌벅적하고 활기찬 유치원, 웃음이 넘치는 아이들의 모습에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을 맘껏 웃고 신나게 뛰는 모습으로 끼와 열기를 발산하며 오늘 하루를 뿌듯함으로 채웠다.

이승준 원장은 "우리 어린이들은 매일매일 우리나라의 주인공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신나고 즐거운 활동들을 마음껏 즐기고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커가라며 우리 유치원에서도 늘 최고로 행복한 어린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세심히 살피겠다.“고 했다.
조학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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