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1-03 12:46: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8월 28일부터 서울광장에서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 개최!
“K-매운맛 전도사, 고추 왕의 화려한 귀환!”
조학제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9일(월) 14:5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2022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이‘K-매운맛! 맵단맵단 영양고추’라는 슬로건으로 8월 28일부터 3일간 영양군 주최로 서울광장에서 14번째 도농상생 농․특산물 한마당으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코로나19 이후 3년만이다.

2007년 서울광장에서 시작한「영양고추 H.O.T Festival」행사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단일 테마인 고추라는 농산물을 가지고‘가장 작은 육지섬’인 경북 영양에서 대한민국 최대중심도시인 서울로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는 통합마케팅 행사로 출발했다. 추석을 앞둔 현재 서울시민들이 가장 기다리는 도농상생의 한마당축제로 완벽하게 자리를 잡았다.

금년도 행사는 K-콘텐츠에 발맞추어 영양고추의 K-매운맛을 제대로 전하고자 알차고 내실 있게 준비하여 도시민의 소비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3년 만에 개최함에 따라 불필요한 부대행사를 최소화하고 방역준수를 위한 시음·시식행사를 최소화하며, 코로나19 및 무더위로 지친 서울시민들에게 농․특산물 전시판매 중심의 행사를 개최를 통해 도시민들의 눈높이를 맞출 예정이다.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영양군에서 땀과 정성으로 키워낸 최고품질의 영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하여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된 60여개 농가와 영양고추유통공사, 영양농협, 남영양농협 등 우수 고춧가루 가공업체도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농․특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행사 전 26일에는‘KBS 6시 내고향’영양군편이 특집으로 방송된다. 이 방송에서는 청년농부의 열정 코너에서 청년 농부의 고추 수확과 영양고추유통공사 수매과정, 고추기술자문 등의 내용을 담았다. 영양기행에서는 자작나무숲, 선바위관광지, 연꽃테마공원, 음식디미방 등 문화관광을 소개하고, 힘내라 전통시장 코너에는 영양고추시장과 재래시장 상인들의 열정을 선보인다.

또한, 셰프의 선물편에서는 고추 수확과 함께 고생하는 농가를 위한 다양한 고추요리를 선보이는 등 제작에 적극 참여했다. 그리고 28일 행사 첫날에는 수도권 지상파인 OBS경인TV를 통해 특집으로『2022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펼쳐지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생생한 직거래장터를 현장감 있게 제공하며 농․특산물 홍보전시관, 시민참여 체험행사, 영양고추 테마동산 등 다채로운 모습을 스케치한다.

전시·홍보 부스에서는 여성군자 장계향선생이 쓴 한글로 기록한 최초의 음식 조리서인『음식디미방』과『문화관광』홍보전시관을 마련했다. 이제는 서울 시청광장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영양고추테마동산에서는 지역특색을 한껏 살린 미리 보는 가을농촌과 도시민이 휴식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농·특산물 홍보 사절단인 영양고추아가씨들이 현장을 누비며 판매촉진활동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로 축제장을 찾은 도시민들에게 행사의 품격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사)한국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에서는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영양고추를 제공하고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재배과정부터 수확, 건조, 상품포장 등의 전 공정에 대한 사전 품질관리를 영양군 현지에서 철저하게 수행하고 있다. 특히, 행사기간 중에도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소비자 신뢰도 확보를 위한 품질관리를 이행한다. 더불어, 판매촉진을 위한 사전홍보 프로모션을 8월 20일 1차 실시하고, 행사 전 27일 2차 시행함으로써 농․특산물 판매촉진을 위하여 영양군과 손을 맞잡고 적극 협력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마음에도 변함없이「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을 기다려 주신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가장 우수한 농특산물 제공과 함께 영양고추의 K-매운맛을 전하고자 14번째 만남을 성실히 준비했다. 또한 3년 만에 뜨겁고 열정 가득한 농심을 남김없이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여 행사를 통해‘영양고추 명품화’, ‘영양고추 세계화’를 위하여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10년째 성인부 무료 지도…청송 용..
청송교육지원청·청송군 '청송도서..
2026년 청송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영양군, 2026년 하반기‘찾아가는 ..
경북교육청, 독도의 날 맞아 ‘2026..
경북교육청, 학부모가 들려주는 책 ..
수비초,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는 20..
‘숨은 재산까지 추적한다’ 경북도..
경북 농산물 유통, AI로 전환한다
2026년「영양군민상」수상자 시상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도내 학생 2만 2,787..  
경북교육청, 시도교육청 평가 3년 ..  
독서와 퀴즈로 영양의 생태환경을 ..  
영양군의회, 고추 농가 경영 안정 ..  
영양군, 아이 낳고 키우는 모든 순..  
서울에 뜬 황금빛 유혹, 청송 황금..  
2026 청송교육축제: 청송 미래교육..  
꿈과 끼를 키우는 수비 4동이의 다..  
영양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영양우체국, 지역 장애인 위해 소..  
석보면-영양군 귀농협회, 귀농·귀..  
영양군, 민원실 폭언‧폭행 ..  
청송군, 2027년 행안부 간판개선사..  
청송군,‘교정시설 유치 추진단’..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8-08-25947/ 주소: 경북 청송군 진보면 진보로 137(서울치과 3층) / 발행인 : 권동준 / 편집인 : 조학제
mail: cynews114@naver.com / Tel: 054-872-7114 / Fax : 054-872-711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55 / 등록일 : 2013.03.1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