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양군 배추, 경상북도 주산지 지정
조학제 기자 / 입력 : 2023년 02월 07일(화) 16:54
공유 :   
|
|
|  | | |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월 26일 경상북도 채소류 주산지 지정고시에 봄배추, 가을배추 품목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채소류 주산지 지정은 국내 주요농산물의 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생산․출하의 조절이 필요한 지역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경상북도는 채소류 주산지 지정기준을 토대로 배추, 무, 고추, 마늘 등 12개 품목의 주산지를 지정 변경 고시했으며, 봄․가을배추의 경우 각 150ha, 120ha 이상의 재배면적과 생산량 기준을 충족해야 주산지 시군으로 지정된다.
영양군은 기존 고추와 특작류(천궁)의 2개 품목이 주산지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2022년 기준으로 480농가들이 배추 620ha(봄배추 360ha, 가을배추 260ha) 이상을 경작하고 있어 지난 1월 26일 경상북도 채소류 주산지 확대 지정에 봄․가을배추의 품목이 추가됨으로써 총 4개 품목이 채소류 주산지로 지정됐다.
이번 주산지 지정에 따라 채소류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농가소득원을 확보하고 소비자들의 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각종 지원으로 지자체 간 경쟁에서의 비교 우위와 채소류 산업의 시장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배추 주산지를 잘 활용하여 주산지 중심의 엽채류 특구를 지정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농가조직 육성과 생산기반 강화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영양군, 아이 낳고 키우는 모든 순.. |
서울에 뜬 황금빛 유혹, 청송 황금.. |
2026 청송교육축제: 청송 미래교육.. |
꿈과 끼를 키우는 수비 4동이의 다.. |
영양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
영양우체국, 지역 장애인 위해 소.. |
석보면-영양군 귀농협회, 귀농·귀.. |
영양군, 민원실 폭언‧폭행 .. |
청송군, 2027년 행안부 간판개선사.. |
청송군,‘교정시설 유치 추진단’.. |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 |
자연수정벌, 제20회 청송사과축제 .. |
경북 청년농업인 42명 평균 농가소.. |
경북도, SNS 대상 4년 연속 수상 A.. |
영양읍, (사)전아연 울산광역시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