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 장난끼 공화국 숲 유치원 체험학습
봄을 찾아온 숲속 친구들아, 만나서 반가워!
조학제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31일(금) 10:39
공유 :   
|
|
|  | | |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 부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류재하)은 유아들에게 봄이 찾아온 숲속의 모습은 어떤지 살펴보고 관찰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3월 29일(수)에 유아 6명을 대상으로 청송자연 휴양림에서 숲 체험학습을 진행하였다.
청송 자연 휴양림 숲 체험장에 도착한 유아들은 봄을 맞이하는 다양한 자연들을 만나 보았다. 졸졸졸 흐르는 산 속의 계곡물 소리를 듣고, 따뜻한 봄바람을 느껴보기도 하며 그곳으로 다가가 동글동글하게 생긴 개구리 알들을 관찰할 수 있었다. 또한, 나무에서 새롭게 돋아나는 새순을 보고 만져보기도 하며 나무의 껍질은 어떤 느낌이 드는지 관찰하며 다양한 오감을 느낄 수 있었다.
땅에서 자라나는 보라색 제비꽃과 봄나물인 쑥, 나뭇가지에 붙어있는 목이버섯, 나무 속에 둥지를 튼 새의 집까지 다양한 숲속 자연물들을 만날 수 있었다. 다양한 숲 속 자연친구들을 만나 본 유아들은 “숲에 오니까 공기 좋다!”, “숲에는 여러 가지 꽃도 있고 신기 하게 참 많아요!”, “새순을 만져보니까 보들보들하고 촉촉해!”, “개구리 알이 동그랗게 생겨서 꼭 구슬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류재하 원장은“유아들이 다양한 오감 자극과 자연물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숲속 체험을 통해 숲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면서 심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친화적인 태도를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
|
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경북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급식관.. |
경북도, 장난감도서관 29개소로 확.. |
경북교육청, 도내 학생 2만 2,787.. |
경북교육청, 시도교육청 평가 3년 .. |
독서와 퀴즈로 영양의 생태환경을 .. |
영양군의회, 고추 농가 경영 안정 .. |
영양군, 아이 낳고 키우는 모든 순.. |
서울에 뜬 황금빛 유혹, 청송 황금.. |
2026 청송교육축제: 청송 미래교육.. |
꿈과 끼를 키우는 수비 4동이의 다.. |
영양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
영양우체국, 지역 장애인 위해 소.. |
석보면-영양군 귀농협회, 귀농·귀.. |
영양군, 민원실 폭언‧폭행 .. |
청송군, 2027년 행안부 간판개선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