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양군, MOU 3차 계절근로자 입국
조학제 기자 / 입력 : 2023년 08월 11일(금) 15:02
공유 :   
|
|
|  | | |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올해 베트남 화방군으로부터 1차(4.6일 90명)와 2차(6.2일 198명)에 걸쳐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들어온 것에 이어 마지막 3차로 251명의 근로자가 8. 8.~ 8. 9일 양일에 걸쳐 입국한다고 밝혔다.
올해 마지막으로 입국하는 251명의 계절근로자는 C-4 비자로 들어오며 90일간 91농가에 배정되어 영양군의 주작물인 고추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영양군은 3차 251명의 근로자 중 70여 명의 1차에 계절 근로에 참가했던 경험이 있어 덕분에 군에 처음 오게 되는 계절근로자의 적응에 도움을 주고 농작업 역시 원활히 수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은 산재보험료와 근로자를 위한 부식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이는 농가주와 근로자에게 부담을 덜어주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덕분에 고추수확기 일손부족 해결과 인건비 안정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농가주와 근로자에게 꾸준한 지원과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양군에서는 현재 MOU 방식 2차, 3차 446명과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방식 119명이 입국하여 총 56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187농가에 배치되어 농작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들은 오는 10. 31.일부터 순차적으로 출국할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의 해결과 함께 인건비 안정에 크게 기여하기때문에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영양군, 아이 낳고 키우는 모든 순.. |
서울에 뜬 황금빛 유혹, 청송 황금.. |
2026 청송교육축제: 청송 미래교육.. |
꿈과 끼를 키우는 수비 4동이의 다.. |
영양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
영양우체국, 지역 장애인 위해 소.. |
석보면-영양군 귀농협회, 귀농·귀.. |
영양군, 민원실 폭언‧폭행 .. |
청송군, 2027년 행안부 간판개선사.. |
청송군,‘교정시설 유치 추진단’.. |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 |
자연수정벌, 제20회 청송사과축제 .. |
경북 청년농업인 42명 평균 농가소.. |
경북도, SNS 대상 4년 연속 수상 A.. |
영양읍, (사)전아연 울산광역시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