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상북도의회,“ 독도 억지 영유권 주장 日 외교청서 즉각 폐기해라”
독도영유권 억지주장 담은 日 외교청서 폐기와 진정한 반성 요구해
조학제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1일(금) 12:32
공유 :   
|
|
|  | | |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日외무성이 4월 8일(화) 발표한 『2025 외교청서』를 강력히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일본 정부는 외교청서를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해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매년 되풀이해 왔으며 올해 외교청서에도 이를 거듭 주장했다.
박성만 의장은 “국제외교의 기본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인정과 상호존중이지만 일본은 여전히 과거사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오지를 못하고 있다” 라며 “독도 억지 영유권 주장과 같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국제사회에 잘못된 인식을 심는 중대한 도발적 행위에 대해서는 26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연규식 독도수호특별위원장(포항)은 “외교청서에서 한국을 파트너로서 협력해 나가야 할 중요한 이웃이라고 표현하면서도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을 되풀이하는 것은 역사적 인식이 결여된 모순적 태도”라고 꼬집으면서 “일본은 과거사 왜곡을 중지하고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진정한 반성의 자세를 보여라”고 촉구했다.
日 외교청서 발표에 따른 독도침탈 행위
규 탄 성 명 서
1. 경상북도의회는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한다.
2. 경상북도의회는 일본이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행태를 260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
3. 일본은 외교청서를 즉각 폐기하고 역사에 대한 올바른인식과 진정한 반성의 자세로 국제사회에서 신뢰받는 일원으로 거듭나기를 촉구한다.
2025년 4월 8일
경상북도의회의장 박 성 만
|
|
|
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경북교육청, 도내 학생 2만 2,787.. |
경북교육청, 시도교육청 평가 3년 .. |
독서와 퀴즈로 영양의 생태환경을 .. |
영양군의회, 고추 농가 경영 안정 .. |
영양군, 아이 낳고 키우는 모든 순.. |
서울에 뜬 황금빛 유혹, 청송 황금.. |
2026 청송교육축제: 청송 미래교육.. |
꿈과 끼를 키우는 수비 4동이의 다.. |
영양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
영양우체국, 지역 장애인 위해 소.. |
석보면-영양군 귀농협회, 귀농·귀.. |
영양군, 민원실 폭언‧폭행 .. |
청송군, 2027년 행안부 간판개선사.. |
청송군,‘교정시설 유치 추진단’.. |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