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북 여행, 기차로 더 쉽게...‘반하다! 경북 2026’운영
2026 경북방문의 해 맞아 철도 이용객 대상 반값 할인
관광지 방문 인증하면 철도 요금 환급 및 역사매장이용권 증정
조학제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3일(금) 14:28
공유 :   
|
|
|  | | |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 경상북도는‘2026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함께 4월부터 철도 연계 관광상품인‘반하다! 경북 2026’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상품은 경북 여행을 통해 경북의 매력에 ‘반하다’는 의미와 경북 관광상품을 반값에 이용한다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2023년 도입 이후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경북을 대표하는 철도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반하다! 경북’상품은 단순한 교통비 지원을 넘어, 관광객이 직접 지역 관광지를 방문하고 이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이용 대상은 경북 외 지역에서 철도를 이용해 도내 42개 역에 도착하는 관광객이다. 코레일 홈페이지(기차여행-여행상품-경상권) 또는 코레일톡 앱(여행상품·패스-지역별 여행 상품-경상권)에서 3월 26일부터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이용은 4월 1일부터 가능하다.
관광객은 여행 후 경북 관광 통합 플랫폼인 투어054 이벤트 페이지에서 관광지* 방문 인증(승차일 기준 3일 이내)을 하면 철도 편도 요금 할인과 기차역에서 이용 가능한 모바일 역사매장이용권 할인 혜택을 받는다.
*관광지 목록 : 투어054 이벤트 홈페이지(events.tour054.com)에서 확인 가능(154개소)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철도를 활용한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수도권 등 외부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관광지와 축제, 전통시장 등을 함께 둘러보는 여행이 지역에 머무는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높아진 경북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반하다! 경북 2026’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경북을 찾고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
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경북교육청, 도내 학생 2만 2,787.. |
경북교육청, 시도교육청 평가 3년 .. |
독서와 퀴즈로 영양의 생태환경을 .. |
영양군의회, 고추 농가 경영 안정 .. |
영양군, 아이 낳고 키우는 모든 순.. |
서울에 뜬 황금빛 유혹, 청송 황금.. |
2026 청송교육축제: 청송 미래교육.. |
꿈과 끼를 키우는 수비 4동이의 다.. |
영양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
영양우체국, 지역 장애인 위해 소.. |
석보면-영양군 귀농협회, 귀농·귀.. |
영양군, 민원실 폭언‧폭행 .. |
청송군, 2027년 행안부 간판개선사.. |
청송군,‘교정시설 유치 추진단’.. |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 |
|
|